초록
치열해진 경쟁 사회 속 걷잡을 수 없는 인간의 욕망! 혼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찾는 단 한 권의 책. 한정된 재화와 넘치는 욕망의 불균형은 인간이 주체적인 자리에 설 수 없게 만들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는 자만 살아남을 수 있다. 양보와 온정과 배려도 존재하고 또 필요하지만, 인간의 긍정적인 감정만을 믿고 살기에 세상은 너무 잔혹한 부분이 많다. 마키아벨리는 이 점에 주목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