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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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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 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공]지음; 이창신 옮김.
개인저자Rosling, Hans.
Rosling, Ola
Rosling, Anna R.
이창신,역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19.
형태사항473 p. : 삽화 ; 22 cm.
원서명Factfulness :ten reasons we're wrong about the world-and why things are better than you think
ISBN9788934985068
일반주제명Social perception.
Quality of life --Evaluation.
Critical thinking.
분류기호155.90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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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66825 155.9042 R821f.이 c.2 금화도서관/서울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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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28608 155.9042 R821f.이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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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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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보는 능력 [ 000000202014766 | 2021.08.30 ] 4 | 추천 (0)  댓글달기
 팩트 플리스라는 제목 만을 보고 세상을 현실적인 눈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바라볼 거라는 나의 오해와 편견을 깰 수 있는 책이었다. 사람은 부정적인 것에 눈을 돌리고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것만을 보려고 할 때 저자는 ‘사실’을 알려주려 한다. 사실에 근거하여 10가지의 경험 법칙을 알려준다. 세상은 언제나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위기를 이겨나가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인 자료들을 통해 우리가 사실을 볼 수 있도록 한다.

 뉴스, 신문에서는 항상 극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때문에 우리는 세계가 위험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사실과는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쳐다보게 된다. 하지만 책에서는 사람들의 소득, 교육 수준은 올라가고 재해, 테러, 전쟁 등의 부정적인 것들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보여준다. 다름 아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한스로슬링은 세상이 나아진다고 해서 세상이 변화가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분명 세상은 나아지고 있지만 언제나 우리는 위기에 놓여있다. 전쟁이 줄었다고 해서 전쟁이 안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질병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질병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책에서도 “인큐베이터 속 아기의 상황이 호전되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위기를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언제 나빠질지 모른다. 하지만 세상을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세상을 극적으로만 보는 관점을 바꿔야 하는 것이다.

 책 속에서는 사실을 왜곡하는 본능과 그 본능을 이겨내고 사실을 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본능은 바로 아래와 같다.
 
1. 극과 극으로 나누는 간극 본능

2. 나쁜 소식을 보고 나쁜 부분만을 생각하는 부정 본능

3. 미래를 잘못 예측하는 직선 본능

4.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공포 본능

5. 비율이 아닌 크기만을 고려하는 크기 본능

6.‘범주’에 대한 오류로 생기는 일반화 본능

7. 사소한 것을 무시하는 운명 본능

8. 하나의 방법만을 정답이라 생각하는 단일 관점 본능

9.‘개인’에게서 문제를 찾으려는 비난 본능

10. 다급함에 쫓겨 사실을 왜곡하는 다급함 본능

 이 있다. 그 중 몇 가지 본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크기본능이다. 당신은 100,000이라는 숫자를 보고 큰 숫자라고 생각하는가? 누군가는 큰 숫자라고 생각할 수도 또 다른 누군가는 작은 수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그 숫자를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비교하는 대상에 따라 그 숫자를 판단해야 한다. 또 중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0배 높다고 생각 해본다면 어떤 나라가 문제일까? 단순한 시각으로 보면 10배를 더 쓰는 중국이 안 좋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인구 수 당 이산화탄소 사용량으로 바로 비율로 비교해본다면 또 다른 관점을 낼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는 운명 본능이다.  세상에는 매년, 매일 수만 가지의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 변화들은 언제나 거대한 변화가 될 수 있다. 우리의 지식 또한 갱신된다. 지식이 변하고 작은 변화들이 모이면서 많은 관점들이 생긴다. 당장 조부모나 부모의 관점과 생각은 당신과 다를 것이다.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작은 변화들을 만나며 관점이 변한 것이다. 지금의 관점 또한 미래에는 과거의 관점이 될 수 있다. 항상 새로운 정보와 관점으로 갱신해야 한다. 

 다른 본능들은 직접 책을 읽으며 봤으면 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느낀 본능을 보며 세상을 왜곡된 눈으로 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독자의 관점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다.

 책이 2017년에 나오며 대부분의 자료는 2017년 이전에 자료들이다. 그 이후의 사실은 책 속에서 찾을 수는 없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사실에 근거한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

분명히 어떤 사건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나쁜 부분을 더욱 나쁘게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부분이 아닌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편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사실에 근거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뉴스 기사들이 떠오릅니다. 주목성을 위해 언급한 본능을 사용해서 사실을 왜곡한 기사가 많이 등장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사람들이 가진 편협한 시각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충실성 [ 000000201610647 | 2019.06.30 ] 4 | 추천 (0)  댓글달기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의사, 테드(TED) 최고의 스타강사. 오해와 편견을 넘어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고, 이를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세계에 전파하는 데 노력해왔다. ‘느낌’을 ‘사실’로 인식하는 인간의 비합리적 본능 10가지를 밝히고, 우리의 착각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증명한 놀라운 통찰.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사실충실성을 뜻하는 팩트풀니스. 과도하게 극적인 세계관에서 사실에 근거한 세계관으로의 변화. 극적인 이야기를 구별하는 법을 배워 세상을 겉보기만큼 극적이지 않다는 걸 알게 되면서 세상의 참모습을 볼 수 있다. 


 위험한 세계라는 인식은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체계적으로 왜곡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미디어는 아주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왜곡된 세계관으로 우리 자원이 미래의 고통을 멈추는 데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을까.

 어느 정도의 위기의식은 필요하다. 하지만 과대망상 수준에 이르는 인지체계는 정정해야 한다. 실제로 위험한 것과 왜곡된 것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스로슬링은 아이들에게 사실에 근거한 사고의 틀을 가르치고, 사실과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법을 훈련시켜야 한다고 전한다. 뉴스를 들어도 전후 맥락을 고려하고 극적 이야기에 극적 본능이 자극될 때 그 사실을 눈치챌 수 있다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봐야만 우리가 바라는 미래로 향할 수 있다. 



1. 간극본능 다수를 보라

 평균만큼 중요한 것은 분산이다. 극과 극의 평균은 가운데다, 평균만을 맹신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와 동시에 어느 집단이든 극단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극단보다 중간층이 더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2. 부정본능 나쁜 소식을 예상하라

 현 수준과 변화의 방향을 구별하는 연습을 하라. 상황은 나아지는 동시에 나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좋은 소식은 거의 보도하지 않기 때문에 뉴스는 거의 항상 나쁜 소식이다. 같은 정도의 긍정적 소식이었다면 뉴스에 나왔을지 생각해보라.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에 주기적으로 작은 문제가 나타난다면, 전반적 개선보다 그 문제를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 나쁜 뉴스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세상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고통을 감시하는 능력이 좋아졌기 때문일 수 있다. 

3. 직선본능 선은 굽을 수도 있다
 흔히 상상하는 미래의 세계인구는 2017년 기준 76억 인구에서 직선을 타고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을 보여주면서 이와 비교해 작가의 손자인 미노의 미래 키가 나이가 들수록 커진다고 예측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했다. 

4. 공포본능 위험성을 계산하라

 세계는 실제보다 더 무서워 보인다. 우리는 주목 필터나 언론에 걸러진 무서운 것을 보고 듣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느끼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공포가 진정될 때까지 가급적 결정을 유보하라. 1975년 한스 로슬링이 의사로 활동하던 시기에, 비행기추락사고로 인한 응급환자들을 혼자 치료하려는 상황에서 젊은 의사였고,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환자가 쇼크상황에서 말을 제대로 하지못한 것을 러시아어로 알아듣고 공포감에 휩싸여 진단을 내리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5. 크기본능 비율을 고려하라

 큰 수는 항상 커보인다. 수치가 달랑 하나만 있으면 오판하기 쉬우니 의심해야 한다. 항상 비교하라.  가장 큰 항목 몇 개를 찾아 그것부터 처리하라. 그 몇 개가 나머지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다.

6. 일반화본능 범주에 의문을 품어라

 집단 ‘내’ , 집단'간' 차이점을 찾아보라. 다수는 절반이 넘는다는 뜻일 뿐이다. 언급한 다수가 51%인지 99%인지, 그 중간쯤인지 질문하라.

7. 운명본능 느린 변화도 변화다

 매년 일어나는 작은 변화가 수 십 년 쌓이면 거대한 변화가 될 수 있다. 어떤 지식은 유통기한이 짧다. 기술, 국가, 사회, 문화, 종교는 끊임없이 변한다. 가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면 조부모의 가치를 생각해보고, 그것이 내 가치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라. 지금의 문화는 어제의 문화였고, 다시 내일의 문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바꿔라

8. 단일관점본능 도구상자를 챙겨라

 가치있는 전문성을 지닌 사람은 그 전문성을 활용할 곳을 찾고 싶어 한다. 훌륭한 지식은 해결책을 찾는 전문가의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여러 해법이 모두 그 나름대로 특정 문제를 훌륭히 해결할 수 있겠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해법은 없다. 따라서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 분야를 넘어서까지 전문성을 주장하지 마라. 내가 모르는 것에는 겸손하라. 타인의 전문성에도 그 한계에 주의하라. 내가 좋아하는 생각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만 수집하지 마라.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을 점검하게 하고, 내 생각의 단점을 찾게 하라.

9. 비난본능 손가락질을 자제하라

 문제가 생기면 비난할 개인이나 집단을 찾지 마라. 나쁜 일은 애초에 의도한 사람이 없어도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그리고 그 상황을 초래한, 여러 원인이 얽힌 시스템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데 힘을 쏟아라.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자기 덕에 좋은 일이 생겼다고 주장하면, 그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도 어떤 식으로든 그런 좋은 결과가 나왔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시스템에도 어느 정도 공을 돌려라.

10. 다급함본능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

 다급함 본능이 발동하면 다른 본능도 깨어나 분석적 사고가 멈춰버린다. 일단 시간을 갖고 정보를 더 찾아보라.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이것 또는 저것인 경우도 거의 없다. 무언가가 다급하고 중요하다면 잘 따져봐야 한다. 관련은 있지만 부정확한 데이터, 정확하지만 관련이 없는 데이터를 조심하라. 관련이 있고 정확한 데이터만 쓸모가 있다.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이유, 책 제목에 끌려 누르게 되었습니다. 서평을 보니 테드강연도 있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책인 것 같아요.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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