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상세정보

부가기능

아름다운 아이

상세 프로파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름다운 아이/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개인저자Palacio, R. J.
천미나.
발행사항파주: 책과콩나무, 2018,c2012.
형태사항478 p.; 21 cm.
총서사항책콩 어린이;22.
원서명Wonder
ISBN9788994077468
일반주기 부록 수록
일반주제명Abnormalities, Human
Self-acceptance
Middle schools
Schools
분류기호823
언어한국어
바로가기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2949924
표지이미지
상세정보
QR code QR Code QR code사용방법

소장정보

  • 소장정보

보존서고도서 신청 보존서고도서 신청 교차대출 교차대출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인쇄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22459 823 P1531w.천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true|true|true|false |false|true |
 

이 분야 인기자료

  • 이 분야 인기자료

이 분야 신착도서

  • 이 분야 신착도서

서평

  • 서평
[그 영화의 원작6]아름다운 아이, 원더-출판사 서평 [ 000000020200098 | 2020.07.03 ] 5 | 추천 (0)  댓글달기

「뉴욕타임스」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 세계 19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아름다운 이야기!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아이,
태어나 지금까지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은 아이,
누구든 얼굴을 한번 보기만 하면 악몽을 꾸게 만드는 아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2년 동안이나 헬멧을 쓰고 다닌 아이,
괴물, 변종, 구토유발자, 골룸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아이,
하지만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지극히 ‘평범한’ 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
어거스트 풀먼의 이야기!

책콩 어린이 22권인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작가는 어거스트가 안면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선천적 안면기형인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지극히 평범한 아이, 
열 살 소년 어거스트 풀먼의 파란만장한 일반학교 적응기!

이 작품의 주인공 어거스트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는 하룻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지만 열 살이 될 때까지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는 끔찍하게 생긴 얼굴 탓에 괴물, 변종, 구토유발자, 골룸, 오크 족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고, 누구든 그의 얼굴을 한번 보기만 하면 악몽을 꾸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2년 동안이나 우주비행사 헬멧을 쓰고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어거스트는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평범한 아이다. 스타워즈와 엑스박스를 좋아하고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자전거를 타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 어거스트의 소원은 단 하나,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 얼굴을 갖는 것이다. 

평범하지 않은 얼굴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홈스쿨을 하던 어거스트에게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언제나 부모의 보호 속에서만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엄마 아빠의 결정에 난생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사람의 얼굴만 보고 쉽게 평가해 버리기도 한다. 어거스트의 끔찍한 얼굴만 보고 괴물이라고, 전염병을 옮기는 병균이라고 피해 다닌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어거스트의 얼굴 뒤에 숨겨진 진면목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어거스트가 얼마나 똑똑한 아이인지, 얼마나 재미있는 아이인지, 얼마나 섬세한 아이인지 알지 못한다. 

★얼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토론거리를 제공해 주는 작품!

『아름다운 아이』는 주인공인 어거스트를 비롯해 어거스트라는 태양의 궤도를 도는 다섯 인물(비아, 서머, 잭, 저스틴, 미란다)까지 모두 여섯 사람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어찌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어거스트의 이야기가 커다란 줄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전혀 산만하다는 느낌이 없으며, 오히려 앞부분에 나왔던 사건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다시 전개가 되면서 뜻밖의 반전을 이루기도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진진하게 읽게 만드는 열쇠가 된다. 무엇보다 독자 입장에서는 결국 여섯 사람 모두의 입장에 공감하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쉬운 문체를 사용해 분량이 많은데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또래의 있을법한 이야기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 낸다. 또한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뉜 캐릭터가 아닌 어거스트의 누나인 비아나 친구인 잭처럼 때로는 갈등하고 배신 아닌 배신을 하는 사실적이면서도 복합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밖에 외모지상주의, 장애와 편견, 작품 속 영어 선생님이 1년에 걸쳐 매달 에세이 주제로 내 준 ‘브라운 선생님의 경구’ 열두 가지 등, 함께 생각하고 토론한 거리들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9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는 미국에서 출간 후 지금까지 22주 연속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현직 그래픽 디자이너인 R. J. 팔라시오의 데뷔작이라는 것이다. 아마 데뷔작으로 이만한 강펀치를 날릴 만한 작품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작품은 전 세계 19개국에 계약, 출간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가는 작품 속 잭이 처음으로 어거스트를 만나게 된 바로 그 장면처럼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어거스트와 비슷한 여자아이를 보고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작가도 잭의 보모였던 베로니카처럼 두 자녀를 데리고 있었고, 여자아이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들 때문에 유모차를 몰로 황급히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우연치 않게 나탈리 머천트의 「기적」이라는 노래를 듣고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다니, 어찌 보면 이 이야기의 탄생 자체를 ‘기적’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예스24 제공]
#원더,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 #2017년작
우리는 모두 어거스트이다. [ 000000201410300 | 2020.06.05 ] 4 | 추천 (3)  댓글달기
소설의 제목과 달리 어거스트는 외모적 기형으로 다른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낄 정도로 해괴한 모습을 가진 아이다. 이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에 상처를 받았다. 어거스트의 부모님은 아이가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홈스쿨링을 했지만, 마냥 이 상황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어거스트는 중학교를 가게 된다. 어거스트는 많은 친구들에게 조롱과 멸시, 상처를 받게 되지만, 서머, 잭과 같은 여러 친구들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이를 극복하고 얼마 못 버틸 것 같았던 학교생활을 무사히 1년을 마침으로써 소설이 끝난다. 
이 소설의 특이점은 주인공 어거스트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각각의 콤플렉스가 있다. 올리비아는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어거스트 때문에 어릴 때부터 부모 손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을 보살피는 법을 배우게 됐고, 불평, 불만을 거의 한 적이 없었으며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그의 단짝 친구들은 변했고,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잭은 부유한 가정들이 다니는 사립학교에 다니지만, 결코 그의 가족의 경제형편은 넉넉하지 않다. 엄마와 아빠가 어린나이에 이혼하는 바람에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한 저스틴, 최근에 부모님이 이혼한 미란다 모두가 어거스트처럼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각자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소설의 인물들과 같이 우리 또한 각자의 콤플렉스가 있다. 소설 속의 어거스트 같이 콤플렉스는 끊임없이 인생에서 우리를 괴롭힐 것이다. 줄리안처럼 다른 사람의 콤플렉스를 물고 늘어질 것인가? 섬머처럼 콤플렉스를 포용하고, 있는 그대로를 봐줄 것인가? 소설 끝부분의 교장선생님의 훈화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세상 속에서 싸워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다. 우리는 친절하려고 노력해야하고, 다른 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친절을 베푼다면 세상은 좀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저는 처음 이책을 접했을 때 이 책의 저자 R.J 필라시오는 본래 작가가 아닌 그래픽 디자이너 라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필라시오는 이책의 주인공인 어거스트처럼 생긴 아이를 실제로 보고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각종 편견과 차별 속에서 상처를 받고, 좌절하고, 때론 이겨내고,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나가는 어거스트의 모습을 보며 화려한 필력이 아니더라도 내용의 진정성이 느껴져 더 감명깊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주 좋은 서평입니다. 깊은 공감을 표하며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작중 '어거스트' 나 우리 모두 그러하죠 
사람들은 때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차별과 비난을 보내기도 합니다.옳지 않은 행동인 걸 알면서도 그럴때도 많습니다.
이럴때 중요한 것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와 친절을 베푸는 것 아닐까요 교장선생님의 훈화말씀 처럼 위대한 노력은 세상을 바꾸게 되는 것이죠

서평 잘 보았습니다. 저는 책도 읽고 영화도 봤는데, 어거스트 관점에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의 관점에서 전개되는
부분들을 보면서 다른이들 제각각 감추고 싶은 사정이라는게 있고, 그럴수록  더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더 포용하고, 공감해줄 때 그사람은 비로소 굳건해진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교장선생님의 마지막 훈화말씀이 더욱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태그

  • 태그

나의 태그

나의 태그 (0)

모든 이용자 태그

모든 이용자 태그 (0) 태그 목록형 보기 태그 구름형 보기
 
로그인폼

Quick Menu

  • 개관시간/대출규정
  • 통합검색
  • e-learning
  • 대출예약조회
  • 희망도서신청
  • 좌석현황예약
  • KONG정보

My Menu

  •  

도서관정보

수원캠퍼스 중앙도서관 : 162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로 154-42 TEL : 031-249-8859 FAX : 031-249-8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