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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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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연애의 행방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개인저자동야규오
양윤옥
발행사항서울 : 소미미디어, 2018.
형태사항309 p. ; 20 cm.
원서명戀のゴンドラ
ISBN9791161903538
분류기호813.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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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63560 813.3 동62연.양 c.2 c.2 금화도서관/서울5층(L)/ 대출중 2018.10.05 예약가능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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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21958 813.3 동62연.양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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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23019 813.3 동62연.양 c.3 c.3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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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23243 813.3 동62연.양 c.4 c.4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중 2018.10.25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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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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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모르겠는 책. [ 000000201810628 | 2018.05.23 ] 2 | 추천 (1)  댓글달기
연애는 반전의 연속이다.
서로 얽히고설키는 주인공들을 보며 인연이라는 것이 실로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물론 소설이라는 틀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고 허구이기에 충분히 주인공들 사이를 연결한 것일수도 있지만, 이런 일들은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사랑했던 사람과 재회하기도, 사랑에 빠지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우리의 현실은 어쩌면 소설보다 더 파란만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점을 바탕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하지만, 비슷한 레파토리에 나는 조금 지루해졌다. 작가는 이책에서 우리에게 무슨말이 하고 싶었던 것일까? 우리의 인생이 소설처럼 혹은 소설 그 이상으로 반전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바람’이라는 소재가 되게 가볍게 나오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특히 남자주인공인 ‘미즈키’,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아키나’가 나오는데, 미즈키는 친구인 ‘히다’를 엮어주려다 되려 ‘아키나’에게 프로포즈를 하게 된다. 미즈키의 속내는 히다를 모모미와 엮어주려는 목적 이외에 모모미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려 했다는 목적도 있기에 나는 이 소설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내가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 허무맹랑하게 생각한 것일까. 연인이 있음에도 다른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죄책감을 가지지 않는 미즈키를 보며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또한, 아키나에게 마지못해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이라던가, 남자친구가 카사노바라며 못말린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까지... 여기 나오는 남자들은 솔직히 말하자면 최악이었다. 고타가 모모미에 대해 가슴을 들이밀며 먼저 꼬셨다는 둥 안좋게 이야기한다던가, 작가의 의도같은 건 하나도 모르겠는 책이었다. 이런게 어른의 연애라는 것이다 뭐 이런 말을 하고싶었던걸까? 이런 것이 연애의 실상이라면 더럽고 추잡하다고 느꼈다. 바람피고 반성하면 끝이라는, 여자주인공들의 태도도 이해되지 않았다. 이 소설 속에 등장인물들은 정상이 없는 걸까?? 사랑하면 바람펴도 용서하고.. 그렇게 되는 걸까? 어쨌든 나는 책을 읽으며 이런 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모모미가 히다를 개조한다던가의 표현도 보기 껄끄러웠다. 나만의 ‘연애 철학’이라던가, 내가 꿈꾸는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인지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불편했다. 두번은 읽고 싶지 않은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인생이든 사랑이든 반전의 연속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평소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이번 연애의 행방은 그렇게 흥미롭게 읽지 못했던 것 같다. 엄연히 말하자면 지루한 편에 속했다. 동급생이나 라플라스의 마녀, 기린의 날개 같은 소설은 앉은 자리에서 읽어버릴 정도 였는데, 이 책은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필력이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것 같고....연애를 잘 못해본 사람이 연애를 조언하는 느낌의 그런 책이었다. 아니, 연애를 못해본 사람이 쓴 연애소설이라 해야할까? 어쨌든,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고 후회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플라스의 마녀를 읽지 않았다면 나는 차라리 라플라스의 마녀를 읽으라고 말하고 싶다.
[신학기 맞이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5]사랑하는 데는 연애보다 더 큰 각오와 배짱이 필요하다, -- (출판사 리뷰) [ 000000019950042 | 2018.02.09 ] 4 | 추천 (0)  댓글달기

예스24 발췌 (http://www.yes24.com/24/goods/58069236)

히가시노 게이고가 ‘연애’라는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연애의 행방』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이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는 ‘연애’라는 낯선 소재에도 능숙하게 자기만의 색깔을 녹여낸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사를 스키장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의 입담은 가히 이야기꾼이라고 할 만하다. 살인 사건도 악인도 없지만 여전히 뒷내용이 궁금해 자꾸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히가시노 게이고만이 써낼 수 있는 소설이다.

사랑에 빠지는 ‘마법’ 앞에서는 누구나 조금은 한심해지기 마련!

‘겔렌데 마법’이라는 것이 있다. 스키장에서는 사랑에 빠지기 쉽다는 법칙이다. 설원의 분위기가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은 부각시켜주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스키장에서는 사람들이 자꾸 사랑에 빠진다.

‘설산 시리즈’의 배경인 ‘사토자와 온천스키장’에서는 양다리를 걸친 남자가 애인과 스키장에 놀러 왔다 공교롭게 약혼녀를 마주치고, 멋진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스키장에 왔다가 의외의 상황에 봉착하거나, 스키장 단체 미팅에 참여했다 인연을 만나기도 한다.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랑의 화살표 앞에서 사람들은 조금은 한심해지고, 조금은 이기적이고, 조금은 과감해진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 소동을 보여주며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결국 연애도 사람 사는 삶의 일부분 아니겠냐고. 인생만사 새옹지마인 것처럼, 연애 또한 새옹지마로 인연을 찾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는 것 아니겠냐고. 아니,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다. 속절없이 꼬이는 연애전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웃음이 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 견딜 수 없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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