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상세정보

부가기능

논어는 처음이지? : 세상에서 제일 쉬운 논어 읽기

상세 프로파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논어는 처음이지?: 세상에서 제일 쉬운 논어 읽기/ 명로진 지음.
개인저자명로진
발행사항서울: 세종서적, 2017.
형태사항395 p.; 20 cm.
ISBN9788984076723
서지주기참고문헌 : p. 385-387
초록잠들기 전 읽는 논어 한 구절, 당신의 삶에 주는 위한 한 스푼. 낮 동안 힘들었습니다. 급히 마감해야 할 일을 막았고 카드 빚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은 많고 재정 상황은 엉망입니다. 이제 자야 할 시간, 《논어》를 펼쳐 듭니다. 《논어》를 읽는 시간을 힐링의 시간입니다. 자신을 써줄 사람을 찾아 천하를 헤매고, 이상을 펼치기 위해 70년이란 세월을 보냈으나 그 어느 것도 이루지 못하고 인생을 마친 한 사나이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주제명(개인명)공자,552-479 B.C.
비통제주제어논어
분류기호181.2183
언어한국어
표지이미지
상세정보
QR code QR Code QR code사용방법

소장정보

  • 소장정보

보존서고도서 신청 보존서고도서 신청 교차대출 교차대출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인쇄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21153 181.2183 공71논어.명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true|true|true|false |false|true |
 

초록

  • 초록

초록 일부

 잠들기 전 읽는 논어 한 구절, 당신의 삶에 주는 위한 한 스푼. 낮 동안 힘들었습니다. 급히 마감해야 할 일을 막았고 카드 빚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은 많고 재정 상황은 엉망입니다. 이제 자야 할 시간, 《논어》를 펼쳐 듭니다. 《논어》를 읽는 시간을 힐링의 시간입니다. 자신을 써줄 사람을 찾아 천하를 헤매고, 이상을 펼치기 위해 70년이란 세...

more더보기

초록 전체


이 분야 인기자료

  • 이 분야 인기자료

이 분야 신착도서

  • 이 분야 신착도서

서평

  • 서평
[신간 안내] 잠들기 전 읽는 논어 한 구절, 당신의 삶에 주는 위안 한 스푼 -- [출판사 리뷰] [ 000000019950042 | 2018.02.13 ] 3 | 추천 (0)

예스24 발췌 (http://www.yes24.com/24/goods/57762926?scode=032&OzSrank=1)

잠들기 전 읽는 논어 한 구절, 당신의 삶에 주는 위안 한 스푼

저자 명로진에게《논어》를 읽는 시간은 ‘힐링’의 시간이었다. 그는 일에 치이고 카드 빚에 시달리고 친구가 떠날 때마다《논어》를 펼쳐 들었고, 거기에서 위안을 찾았다고 말한다. 역사상 위대한 성인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는 공자도 힘들고 괴롭고 곤궁한 시절을 보냈다. 자신을 써줄 사람을 찾아 천하를 헤매고, 이상을 펼치기 위해 70년이란 세월을 보냈으나, 그 어느 것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인생을 마치지 않았는가.《논어》에는 우리에게 너만 그런 거 아니라고, 사람은 누구나 다 그럴 때가 있다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내용이 들어 있다. 공자는 “훌륭한 사람만이 어렵고 가난한 시절을 이길 수 있다”([위령공] 편 1절)며 우리를 위로한다.
이 책에서는 공자를 위대한 성인으로 신격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로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고, 자공을 놀리기도 하고, 안회만 편애하기도 하는 등(그들은 공자의 3대 제자다) 공자의 인간적인 부분을 그대로 드러낸다. 하지만 그래서 공자는 우리가 따라가기 버거운 너무 먼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보편성을 획득한다. 원하는 곳에서 ‘러브콜’을 받지 못하던 만년 ‘취준생’ 공자가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까를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보지 못할까를 걱정하라”([학이] 편 16절)고 충고할 때, 우리도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고비마다 공자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
이 책에는 공자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가 가득하다. 자만심이 들 때는 “사람은 자기가 잘한다고 믿는 것 때문에 잘못을 저지른다. 잘못을 보면, 그 사람의 인(仁)한 정도를 알 수 있다”는 [이인] 편 7절을 읽어보라고 권한다. 돈 많은 사람은 돈 때문에 타락을 하고, 똑똑한 사람은 똑똑함 때문에 오만에 빠지고, 아름다운 사람은 미모 때문에 과오를 저지르기 때문이다. 또한 성공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인한 사람은 자신이 잘되고 싶을 때, 남을 먼저 잘되게 한다”는 [옹야] 편 28절을 들려준다.
부자가 부러울 때는 [술이] 편 15절을 펼쳐보라. “물 한 그릇에 거친 밥, 팔베개 하고 자도 즐거움이 있나니. 옳지 못한 부(富)는 내게 뜬 구름.” 공자도 먹고살기 힘들어 많은 고생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애쓴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았고 그렇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바르게 살고 싶지 않은 유혹이 들면 [옹야] 편 17절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 “사람의 인생은 곧다. 곧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면 요행히 재앙을 면하고 있는 것뿐이다.”
공자가 강조하는 인(仁)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저자 명로진은 인의 반대인 불인(不仁)은 마비라고 한 북송의 유학자 정이천의 말을 인용한다. 타인의 고통에 마비된 사람은 인하지 않다는 것이다. [안연] 편 22절에서 휴머니스트 공자는 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사랑하는 데 필요한 예민함, 섬세함이 있어야 인하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렇게 덧붙인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불인!”

이 책은 그동안 공자라는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논어》를 읽어본 적은 없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잠들기 전 한 꼭지를 읽기에 딱 알맞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독자들도 공자에게서 위안을 받고 삶의 지혜를 배우길 바란다.

논어를 읽기 전에도 그저 그런 사람이요,
읽은 후에도 그저 그런 사람이라면 곧 논어를 읽지 않은 것과 같다.
- 정이천(1033~1107), 《논어집주》에서

태그

  • 태그

나의 태그

나의 태그 (0)

모든 이용자 태그

모든 이용자 태그 (0) 태그 목록형 보기 태그 구름형 보기
 
로그인폼

Quick Menu

  • 개관시간/대출규정
  • 통합검색
  • e-learning
  • 대출예약조회
  • 희망도서신청
  • 좌석현황예약
  • KONG정보

My Menu

  •  

도서관정보

수원캠퍼스 중앙도서관 : 162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로 154-42 TEL : 031-249-8859 FAX : 031-249-8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