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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 이미예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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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 이미예 장편소설 / 이미예 지음
개인저자이미예
발행사항서울 : 팩토리나인 : 쌤앤파커스, 2020
형태사항298 p. : 삽화 ; 20 cm
ISBN9791165341909
일반주기 팩토리나인은 (주)쌤앤파커스의 브랜드임
일반주제명한국 현대 소설
비통제주제어한국소설,판타지소설,장르소설,청소년소설,달러구트,,백화점
분류기호811.32
언어한국어
바로가기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562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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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71751 811.32 이3915ㄷ c.2 금화도서관/서울5층(L)/ 대출중 2021.12.23 예약가능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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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37259 811.32 이3915ㄷ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중 2021.12.27 예약가능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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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40365 811.32 이3915ㄷ c.3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중 2021.12.31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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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41984 811.32 이3915ㄷ c.4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중 2021.12.06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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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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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허무할 만큼 가까이에 있다 [ 000000201810017 | 2021.10.12 ] 5 | 추천 (0)  댓글달기
 잠이 든 사람들이 방문해서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사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신입사원인 페니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취직하며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사건들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서 일어난다. 작중에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도시에서 가장 멋진 랜드마크로 묘사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꿈의 직장으로써 묘사된다

 해당 책은 친구의 추천을 통해 접하게 된 작품이다. 따뜻한 분위기와 판타지 작품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인상적인 책으로 기억에 남는다. 잠에 들면 방문하는 ‘꿈 백화점’이라는 소재와 그 속에서 전개되는 따스한 이야기들이 좋아 주기적으로 읽는 책이다.
 책에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을 방문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눈앞의 사랑을 잡고 싶은 사람들, 영감에 목마른 청년,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 그리고 다시 볼 수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사람들이 꾸는 꿈속에는 그들의 삶과 바람이 녹아있다. 손님들은 백화점에서 꿈을 쇼핑하고(?) 꿈속에서 느낀 감정들(자신감, 설렘, 창의력 등)의 일부를 꿈의 값으로 지불한다. 같은 꿈이라도 손님이 꿈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꿈의 값은 달라진다.
꿈 백화점에는 현실의 고민과 노력이 쌓이지 않은 꿈은 팔지 않는다. 따라서 복권 번호를 알려주는 예지몽이나 영감을 주는 꿈은 살 수 없다. 현실 집중하며 살다 보면 그에 걸맞은 미래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할 뿐이다. 꿈은 현실의 의식이 반영된 무의식으로, 고단한 현실의 의식을 쉴 수 있도록 시간의 신이 만든 쉼표인 것이다. 
작가는 주인공 페니를 통해 “모든 사람은 완벽하게 불완전하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어리석기 때문에 꿈을 꾼다.”라고 말한다. 또한 꿈을 향해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또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충고한다. 행복은 허무할 만큼 가까이에 있다고. 
이 소설에도 감정을 값으로 지불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값을 지불하고 싶다
“띵똥. 현실을 헤쳐나갈 ‘창의적 상상력’이 지불되었습니다.”
“띵똥.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자존감’이 대량 도착했습니다.”

꿈은 다양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주제를 가지고 쓰인 소설과 서평인만큼 꽤 참신하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은 허무할 만큼 가까이에 있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이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판타지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상상력을 많이 자극시키는 것 같아서 흥미로워요. 꿈을 사고 판다는 류의 내용은 접해보지 않았는데 읽어보면 매우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꿈을 사고 판다는 주제가 참신한 것같아요. 꿈이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풀어간다는게 흥미롭네요.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사고 팔수 없는 존재를 마치 물건처럼 대하는 점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꿈을 통해 살아갈 희망을 얻는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따뜻한 부분 같습니다. 

시시한 꿈과 대단한 현실을 위해 [ 000000201812699 | 2021.05.31 ] 4 | 추천 (1)  댓글달기
 주인공인 페니가 사는 곳은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다. 페니는 그토록 바라고 바랐던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마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꿈을 팔고 잠든 손님들은 그 꿈을 꾼다. 그리고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의 절반을 꿈값으로 받는다. 페니는 달러구트의 면접을 통과하고 웨더 아주머니에게 일을 배운다. 페니는 그저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한다. 

 “필요한 만큼만 꿈꾸게 하고, 늘 중요한 건 현실”

 과거에 대한 미련도, 미래에 대한 불안도 없는 시간.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할 때 굳이 떠올리지 않고, 거창한 미래를 기약할 때 기다리지 않는 시간. 잠든 시간이다. 우리는 잠들어 있는 동안 꿈을 꾼다.
 신은 미래를 생각하느라 잊은 과거의 기억과 세월의 흐름과 예정된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눈물로 꿈을 만들었다. 밤새 경험한 것들로 마음은 단단해지고 잊지 말아야 했던 것은 이튿날 아침에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결국 건강한 현실을 위한 것. 이것이 신이 바란 꿈의 역할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모두 이것을 관통한다. 

“저 꿈들은 그런 시시한 것들이란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 판매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은 특별해질 수도 있겠지.”

 달러구트는 사람들에게 아무 꿈이나 팔지 않는다. 예지몽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팔지 않고 전혀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 팔았다. 그리고 달러구트가 예지몽을 권한 사람들은 꿈에 매몰되지 않았다. 그저 뇌의 착각이라 치부하고 신기해하는 것이 전부다. 하지만 그것이 신의 세 번째 제자와 달러구트가 생각한 꿈의 순기능이 아닐까. 자신을 믿는다면 아주 작은 불티로도 산을 태울 큰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달러구트와 꿈 제작자들은 꿈을 대단한 것이라 여기지 않는 것 같아 보인다.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꿈 꾸십시다! 잘 먹고 잘 자는 것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여기에 좋은 꿈은 꿔도 그만, 안 꿔도 그만일 것이고. 결국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돌고 돌아와도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막심의 악몽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이고, 오트라의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꿈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의 하나일 뿐이다. 하지만 꿈이 항상 필요한 것도 아니다. 잘 자는 것만으로 어지럽던 머릿속이 정리되어 그간 고민했던 일이 풀리는 경우도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페니의 지원서처럼 ‘아무리 좋아봐야 꿈은 꿈일 뿐이다.’

“여러분을 가둬두는 것이 공간이든, 시간이든, 저와 같은 신체적 결함이든….
부디 그것에 집중하지 마십시오. 
다만 사는 동안 여러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데만 집중하십시오.”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들어왔다가 잠에서 깬 후 꿈 덕분에 행복했던 기억, 꿈에 사로잡혀 힘들었던 기억 등이 떠올라 '꿈'과 '현실'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고 싶게 하는 좋은 서평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유년시절에 제가 대통령 꿈 등 흔히 말하는 좋은 꿈을 꾸면 제게 1,000원을 주며 '너 꿈 살게 나한테 팔아'라고 하셨던 적이 있어요. 그때 처음으로 꿈을 사고 팔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의 주요 내용이 꿈을 사고 파는 과정을 통해 전개된다는 것이 참신하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네요. 꿈과 관련한 경험이 있기에 서평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고,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서평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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